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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레일러


최근 불타는 바이크가 베이시티의 고가도로를 질주하는, ‘도로 위의 유성’이란 미스터리가 일어나고 있다.

불티가 지난 뒤엔 하얗게 사른 재 뿐… 멈춘 바이크엔 아무도 남지 않는 괴담이다.

시끄러운 녀석들은 여전히 당신의 꿈을 꿔.

잘린 뒤에도 남는 환각통처럼.

달려라, 스피드스터. 이 도시가 꿈을 꾸는 한 우리는 전설에 시달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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